대표이사

한국은 건강과 뷰티 분야에서 트랜드를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국가로 평가되고 있지만, 외국인 고객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시수술을 집도 할 의사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저는 제 친구가 동생의 수술을 위해 수많은 이메일을 보내고도 답장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경험하고 오영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과 소셜 미디어에서 수많은 정보를 접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한 정보가 가짜 정보일 수도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친구와 가족들이 한국의 건강과 뷰티 분야의 특별한 니즈를 충족시킬 최고의 의료진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연결하고 책임지고자 합니다. 저와 저의 팀은 저희가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매순간 순간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창업자 및 대표이사

김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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